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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게시판

2020.11.24

2018년 K-MOVE 일본 IT 연수 과정 10/11 수료 강*영

◆ 내용을 지우고 텍스트를 입력해 주세요.이름, 나이, 최종학력, 전공, 거주지가 어떻게 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강*영라고 합니다. 28살. 경기도에 있는 4년제 광고 홍보 전공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에서 거주했습니다.


◆ 지금 현제 일본으로 출국이 예정 되어있으신데 연수전 일본어 수준과 IT수준이 어떻게 되셨나요?

IT는 전혀 문외한이였고요 아주 간단한 단어조차도 익숙하지 않은 상테에서 시작을 했고요
일본어도 대화나 이런 것이 거의 간단한 회화정도만 가능하게 초보적인 수준에 있었습니다.


◆ IT와 일본어중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두고 공부하셨습니까?

일단 IT와 일본어가 많이 닮아 있더라고요
비전공자라서 볼 수 있는 시각이 조금 (달랐는지) 익숙해 있는 것이 없어서 많이 달랐다고 생각합니다.
둘 다 익숙해 지는데 왕도가 없어서 둘다 시간을 많이 들여야 됬었습니다.
그래서 기관에서 하는 수업 이외에도 조금 더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고 많이 보고 들을려고 노력했습니다.


◆ 정보처리 자격증은 어떻게 공부하였습니까?

글로벌인 처음왔을 때 기관에 대한 수업이나 (등에 관련해서) 믿음을 많이 가주고 있는 것은 아니였는데 아얘 비전공자로서 정보처리 대비반이 자격증 뿐만아니라 제가 IT를 직업으로 갖는 첫출발 선에서 글로벌인에서 좋은 강사님을 섭외해주셔서 제가 IT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데한 기초를 공부하는데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보처리 기사도 취득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 되었요
그것을 시작으로 글로벌인에 대한 많은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 연수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점이 있다면 어떤 부분입니까?

비전공자로서 둘 중에 하나라도 전공한 사람들을 쫒아 가는데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그분들은 둘 중에 하나만 집중을 하면 되는 부분인데 비전공자는 익숙하지 않으니까 그 사람들이 4년 혹은 5년 동안 (공부)했던 것을 단시간 이내에 그만큼 공부 양을 해야되는 것이서 그래서 주변분들 쫒아가는 것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 연수 과정 중 가장 즐거웠던 점이나 기억에 남는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이곳에서 좋은 강사님들 섭외해주셔서 단지 공부뿐만아니라 인간적으로 좋은 관계 유지 할 수 있는 분들 생긴 것이 너무 감사하고 기억에 남고요.
또 사장님이나 이사님(등 관계자분)들께서 저희 학생들보다 일찍 나오시고 늦게 들어가시면서 성실하게 생활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었는데 그렇게 해주시셔서 저희가 믿고 취업 때가지 맡은 자리에서 성실하게 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글로벌인에서는 타 센터와 다르게 일본어 수업을 원어민 선생님께서 진행합니다. 어떻신 것 같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언어도 그렇고 외국어도 학습하는 것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그것(공부하는 것)에 많이 익숙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듣기 싫어도 들어야되는 부분이니까 계속 매일 매일 일전 일본어를 듣게되는 것이 저도 모르게 그분이 했던 말이 생각이 난다거나 익숙해 지는 법이여서 그것이 괸장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취업 소감을 말한다면?

국내취업으로는 제가 절대 받을 수 없는 대우를 받고 회사에 취업이 된거라서 저는 일본취업을 생각하고 글로벌인을 선택한 것에 대해서 굉장히 자부심을 갖고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단순히 취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IT 스킬이나 비전공자로서 IT 프로그래머로서 계속 살아가야하는데 그런 기초적인 실력을 닦는 부분에 대해서도 괸장히 좋은 강사님들을 섭외해주셔서 그부분이 저에게는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었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전공자에 일본어 경험이 별로 없으시고 또 IT 경험이 전무하시더라도 제가 그랬으니까 좋은 강사님을 섭외해 줄 수 있는 성실한 서포트를 받을 수만 있다면 누구든지 (일본IT취업) 가능 한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의 포부와 후배들에게 전할 말이 있다면?

앞으로의 포부는 단기간이지만 열심히 전공한 분들을 쫒아가려고 노력한 부분이 있긴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똑같이 노력해서 일본에서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고요
후배님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일본어나 IT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둘다 열심히 정진하여서 좋은 결고 있으시길 바랍니다.